SIGHT SEEING
펜션의 주변관광지를 소개합니다.
  • 고수대교
    고수대교는 단양읍을 가로지르는 남한강에 위치한 교량이다. 단양읍 도전리와 고수리를 연결하는 교량으로서 아치형 강트러스구조로 되어있는 아름다운 다리이다. 고수대교 주변으로 신단양시외버스터미널과 단양관광안내소가 위치 하고 상가들이 밀집해있다. 신단양읍내에서 다리를 건너면 고수리로 연결되어 단양의 여러 문화유적지와 연계되어 단양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의 역활 을 하고 있는 다리이기도하다. 행정구역상으로 단양군에 위치한 다리는 아니지만 같은 형식의 구조로 만들어진 다리가 단양팔결중에 하나인 옥순봉 주변에 옥순대교(玉筍大橋)가 새로 놓여져있다.
  • 단양 패러글라이딩
    동쪽의 소백산과 남서쪽의 월악산 사이에 양방산(664m)이 있다. 우리나라에 패러글라이딩이 알려진 시기는 1980년대 초인데, 양방산은 지형과 기후가 비행에 알맞아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오면서 유명해졌다. 1993년 단양군은 이곳에 정식 활공장을 만들었다. 정상에는 5개 활공장과 활공 연습장, 초경량 항공기(Ultra Light Motor, ULM) 활주로를 갖췄다. 전문 파일럿이 편하게 비행을 즐길 수 있고, 일반 관광객도 체험 비행이 가능한 장소를 마련해 패러글라이딩의 활성화를 도모한 것이다. 해마다 단양군수배 전국 행글라이딩&패러글라이딩대회를 비롯한 각종 국내외 대회도 이곳에서 펼쳐진다.
  • 대명리조트 단양 아쿠아월드
    사계절 “아쿠아월드”는 단양콘도만의 특화된 시설로 천정 돔으로 새롭게 시공하여 4계절 언제나 가족의 건강과 휴양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지하 750m 암반에서 끌어올리는 천연탄산수로 아쿠아월드에 오면 연인탕, 사해동굴탕, 히노끼탕, 이벤트탕과 국내 최고의 바데풀 시설을 갖추어 이색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탄산수와 건강 헬스풀이 도심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준다.
  • 도담삼봉
    단양팔경의 하나로, 남한강 상류 한가운데에 3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진 섬을 말한다. 푸른 강물 가운데 우뚝 선 기암괴석이 모두 남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는데, 가운데 봉우리가 가장 높고, 큰 봉우리 허리쯤에 수각(水閣)이 있어 절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망루 구실을 한다. 조선왕조의 개국 공신인 정도전(鄭道傳)이 이곳 중앙봉에 정자를 짓고 이따금 찾아와서 경치를 구경하고 풍월을 읊었다고 하며,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고 한 것도 도담삼봉에 연유한 것이라고 한다. 충주댐의 완성으로 약 1/3이 물에 잠기게 되었지만, 월악산국립공원에 이웃하여, 수상과 육상교통이 개발됨에 따라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2008년 9월 9일 명승 제 44호로 지정되었다.
  • 사인암
    사인암은 대강면 사인암리에 위치한다. 높이는 약 50m이며 기암 아래는 남조천이 흐르며 소(沼)를 이루고 있어 아름다운 풍치를 더해주는 곳이다. 사인암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고려 때 유학자인 역동(易東) 우탁(禹倬) 선생의 행적 때문에 지어졌다. 고려 시대 우탁이 임금을 보필하는 직책인 정 4품 '사인(舍人)'이라는 벼슬에 있을 당시 이곳에 머물렀다는 사연이 있어 조선 성종 때 단양 군수가 우탁 선생을 기리기 위해 이 바위를 사인암이라 지었다고 전해진다. 단양팔경에 속하며 2008년 9월 9일 명승 제47호로 지정되었다.
  • 양방산
    양백산(兩白山) 또는 양뱅이라고도 하며, 해발고도 664m이다. 양방(陽坊)은 햇볕이 오래 내려 쪼여서 살기 좋은 곳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지명으로 기촌리의 자연마을 이름이기도 하다. 정상에 신단양(新丹陽)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양방산전망대와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활공장(滑空場)이 조성되어 있으며, 정상까지 자동차를 이용하여 올라갈 수 있다. 또 암벽에는 인공으로 조성한 양백폭포가 70m 높이에서 물줄기를 쏟아내며, 야간에는 오색의 조명이 비추어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 청련암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법주사의 말사이다. 고려 말기인 1373년(공민왕 22)에 나옹선사(懶翁禪師)가 창건하였고, 조선시대에 이르러 임진왜란 때 전란으로 소실되었으며, 1710년(숙종 36) 중창하여 청련암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본래는 대강면 황정리에 있다가 한말(韓末)에 소실된 대흥사(大興寺)의 말사였으며, 1954년 공비소탕 작전으로 인하여 황정리 일대에 소개령이 내려짐에 따라 사인암리로 대들보와 기둥을 옮겨 이전하였다.

    법당인 극락전(極樂殿)과 칠성각(七星閣)으로 이루어져 있다. 극락전은 목조기와의 정면 5칸, 측면 2칸인 팔작지붕 구조이며, 칠성각은 목조기와의 3칸 팔작지붕 구조이다. 불상으로는 석고제의 석가여래좌상과 관세음보살상이 봉안되어 있다. 경내에 단양팔경(丹陽八景)의 하나인 사인암(舍人岩)이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